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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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즐거운 아들 면회하고 왔습니다. 덧글 0 | 조회 2,697 | 2011-05-10 21:55:57
안영희  

 
안녕하세요.

우리가족 사진을 이쁘게 올려놓으셨더군요.

지난 5월7.8일 머물렀던 부산에서 아들면회온 엄마입니다.

아들의 첫자대 면박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수 있게 ,배려해 주신 펜션사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넉넉한 인심 덕분에 즐거운 가족여행이 되었네요.

동생도 산나물 맛있게 먹겠다고  꼭 인사 전해달라고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가을에 면회갈때 꼭 다시 들르겠습니다.

아름다운 펜션에서의 아들과의 하룻밤

정말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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