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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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덧글 0 | 조회 3,078 | 2012-11-08 18:24:57
관리자  
스마일 님 쓰신글 제목 : 향수병에 젖었어요 ㅠㅠ 요즘 들어 자꾸 솔밭골펜션만 생각납니다

회사에 메인 몸이라 주말 밖에 이용을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마음은 매주 가고싶지만 거리도 시간도 여유치 않아 자주 가질  못하네요

사계절을 모두 그곳에서 보내고 보니 꼭 그곳이 우리집 같아요~ ㅋㅋ

그래서 가고픈 마음을 잠시 접고 가을엔 한번 다녀왔으니까 겨울에 가려구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홈피와 블러그 다니면서 솔밭골펜션을 눈요기 하는 중에 몇자 적어봅니다

오가피 열매가 무척 탐스럽네요 저희 담가 주세요 겨울에 가지러 갈께요~

이번에 가면 사진 많이 찍어야 겠어요 이왕이면 다이어트해서 ㅋㅋ 저번사진 넘 못나왔어요 다른사람들은 예

쁘다던데 저만 만족못했나봐여 ㅋㅋ

쥔장님 겨울에 뵈여~(고구마도 탐스럽던데..고구마 삶아주실꺼죠?) 

[답변] 어머~~나
반갑습니다. 요즘 날마다 겨울채비하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손님 오실때 혹여 물이 꽁꽁 얼어버리면 안되니까요.
오실때 마다 마당주변에서 무공해라시며 이것 저것 캐가시더니 맛있게
요리를 하셨나요? 아님 약재로 쓰셨나요?
겨울에 오시면 많은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s 고구마 꼭 구워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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